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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강호동, 피오에 "존경하는 후배" 극찬...황광희는 "넌 최고야" 건성

기사승인 2019.01.12  2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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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아는 형님' 피오가 강호동과 절친한 케미를 뽐냈다. 강호동은 피오에게 극찬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황광희에게는 간단한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저녁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피오,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피오는 이날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호동이가 했던 말 때문에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 무슨 말이었을까"라는 퀴즈를 냈다. 

 

피오가 강호동의 말을 듣고 고민에 빠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쳐]

 

김희철은 "내가 언제까지 이수근 데리고 다닐 것 같냐"고 무시수를 던졌다. 이어 서장훈도 "이수근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강호동 역시 "그 말 했던 것 같은데"라고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이 맞추지 못하자 피오는 시후 관련된 칭찬이라고 힌트를 줬다. 정답은 '시후가 딱 너만큼만 컸으면 좋겠다'였다. 민경훈이 오랜만에 정답을 맞추며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피오는 강호동에게 그 말을 들었을 당시 "'내가 이런 얘기를 들어도 되나'라는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강호동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해 가는 피오의 모습이 대견했다며 "존경하는 후배"라고 극찬했다.

이에 황광희가 "나는? 나도 3열, 4열 헤쳐 나갔다"고 묻자, 강호동은 황광희에게 엄지를 치켜들고 "넌 최고야"라고 간단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tvN '대탈출'과 tvN '신서유기' 시즌5, 시즌6를 통해 '피호동' 케미를 선보인 강호동과 피오가 퀴즈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강호동, 피오와 서장훈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아는 형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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