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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아는형님' 이유리, '12살 나이차' 극복한 결혼 사실 재주목... 이민정♥이병헌·기은세·유재명도?

기사승인 2019.01.20  16: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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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아는형님’의 이유리가 띠동갑의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한 사실이 다시 한 번 누리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는형님’의 이유리는 자신이 먼저 남편에게 고백했다는 과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살 나이차에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이유리가 관심을 받으면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기은세, 유재명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본인을 좋아한다고 고백한 이유리에게 “결혼 했어?”라며 실망한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조계현 목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유리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앞서 이유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교회를 다니던 중 남편 조계현 목사를 전도사로 처음 만났다”면서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이유리는 “남편을 본 뒤 첫 눈에 반해 고백을 했지만 당시 남편은 나이 차이와 직업 등의 이유로 거절했다”고 말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9년차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리 뿐만 아니라 연예계에는 띠동갑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화촉을 밝힌 스타들이 많다. 연예계 대표 배우 부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 이민정이 대표적이다.

지난 2012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병헌 이민정은 1년 뒤 8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이병헌은 1970년생,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12살 차이다.

현재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분한 기은세도 빼놓을 수 없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인 비연예인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12살 연상인 사업가와 사랑의 결실을 맺은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이외에도 배유 유재명이 지난해 10월 많은 동료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살 연하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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