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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폭행 주장에 입 열었다 "사법 당국이 진실 밝힐 것"

기사승인 2019.01.24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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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JTBC '뉴스룸' 오프닝에서 손석희 앵커가 자신을 둘러싼 폭행 가해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JTBC는 공식입장을 통해 손석희 앵커가 폭행 주장 당사자에게 오히려 협박을 당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JTBC '뉴스룸' 오프닝에서 손석희 앵커는 자신을 둘러싼 폭행 논란에 입을 열었다. 손석희 앵커는 "뉴스 시작 전 저에 대한 논란에 짧게 말씀 드리겠다"며 프리랜서 기자 A씨의 폭행 피해 주장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뉴스룸' 손석희 앵커 [사진 =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손석희 앵커는 "사실과 주장은 다르다. 사법 당국에서 모든 것을 밝힐 거라 믿고 저는 흔들림 없이 뉴스를 진행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짧은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후 손석희 앵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프리랜서 기자 A 씨의 주장이 파장을 일으켰다. A씨는 손석희 대표 이사와 식사를 하던 중 얼굴을 수차례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전치 3주의 상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에 JTBC는 공식 입장을 통해 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JTBC 측은 "상대방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A씨가 손사장에게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 뜻대로 되지 않자 손사장을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다"라고 주장했다.

JTBC는 "손석희 사장은 K씨를 상대로 공갈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수사를 통해 진상이 명확하게 규명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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