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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국가대표, 장충서 이란-싱가포르와 격돌 [아시아선수권대회]

기사승인 2019.02.21  00: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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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가 이란, 싱가포르와 장충에서 만난다.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 추첨 결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A조에 이란, 싱가포르와 함께 편성됐다.

15개 나라가 참가신청을 한 가운데 한국은 조직국 이점을 받아 3개 팀 조에 들었다.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예선을 겸하는 아시아선수권은 오는 8월 서울에서 개막한다.

 

▲ 라바리니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서아시아 국가(오만, 쿠웨이트, 이라크 중 한 팀)와 D조에 묶였다. 남자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이란에서 개최된다.

 

■ 2019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조편성

△ 여자
- A조 : 한국 이란 싱가포르
- B조 : 일본 카자흐스탄 호주 인도
- C조 : 태국 대만 뉴질랜드 홍콩
- D조 :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 남자
- A조 : 이란 호주 카타르 중앙아시아국
- B조 : 일본 대만 홍콩 태국
- C조 : 카자흐스탄 중국 서아시아국 중앙아시아국
- D조 : 한국 인도네시아 서아시아국 파키스탄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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