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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김정난, 남궁민 도움 받아 교도소 빠져나왔다 "판코니빈혈 진단 확정"

기사승인 2019.03.20  2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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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성 "난 못 보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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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김정난이 남궁민과 의기투합해 교도소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1회에서는 “권고고 나발이고 난 못 보내”라는 장현성(정의식 역)의 말에도 불구하고 심정지를 일으켜 외부 병원으로 이송된 김정난(오정희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김정난 남궁민 [사진=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방송화면 캡처]

 

앞서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김정난은 남궁민(나이제 역)과 손을 잡아 교도소에서 빠져나오는 계략을 꾸몄다. 김정난의 과거 이력부터 유전병 등 갖가지 병명을 동원한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은 ‘판코니빈혈’을 의도적으로 일으키면서 김정난을 도왔다.

이에 ‘닥터 프리즈너’의 김정난은 교도소 내 병원에서 만난 장현성에게 “가슴에 통증이 있어서 잠을 잘 수가 없다”며 코피를 흘렸다. 또한 '닥터 프리즈너' 김정난을 돌보고 있던 간호사는 “하루에 7-8회 코피 난다. 한 번 나면 잘 멈추지도 않는다”면서 김정난의 말에 신빙성을 더했다.

결국 ‘닥터 프리즈너’의 김정난은 심정지를 나타내면서 외부 병원으로 이송됐고, 교도소 밖에서 이 모습을 바라보던 남궁민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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