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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밀레, 프로배구단 GS칼텍스 스폰서십

기사승인 2017.10.13  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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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여자 프로배구단 서울 GS칼텍스와 손을 잡았다.

밀레와 GS칼텍스는 13일 “2017~2018 도드람 V리그부터 두 시즌 동안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재화 밀레 브랜드사업본부 전무는 “이번 후원은 밀레가 등산에만 국한되지 않은, 토털 레저 활동에 적합한 브랜드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밀레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프로배구단 GS칼텍스가 손을 잡았다. [사진=GS칼텍스 제공]

GS칼텍스는 밀레 로고가 박힌 유니폼을 착용하고 훈련용품을 지원받는다. 밀레는 구단과 협업, GS칼텍스의 장충 홈경기 때 팬 참여 이벤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온라인 소통하며 배구를 통한 지역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달 2017 KOVO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GS칼텍스는 새 옷을 입고 V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1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김천 한국도로공사와 개막전을 정규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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