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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허브동산’ 양귀비축제 5월10일까지, 위미리동백군락지 표선해수욕장 비자림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쇠소깍 등 근처에 가볼만한 곳 즐비

기사승인 2018.04.25  1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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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기자] 4월에 가볼만한 제주도 데이트코스 ‘허브동산’에서 양귀비축제 한대요! 

식물원·수목원·박물관·갤러리천지가 제주에서 지금 가볼만한 볼거리가 또 생겼다.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돈오름로에 위치한 제주허브동산에 양귀비가 개화하고 있다. 

축제는 25일부터 5월10일까지이지만 굳이 축제기간이 아니라도 일상에서 찌든 마음의 때를 날리고 힐링을 느끼기에 좋은 여행지가 허브동산이다.

양귀비꽃.[사진=허브동산]

2만6천평 넓이에 각종 허브식물 150여종과 야생화, 관상용식물 등이 심어져 있다.

허브동산에는 허브가든, 족욕장, 예술품 전시장, 허브차 무료시험공간, 1년 내내 허브를 구경할 수 있는 실내정원, 동백숲,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전망대, 사랑고백 공간인 연인의 숲과 연인돌담길, 풍차전망대 등이 오밀조밀하게 배치돼 있다. 

아기자기한 산책로와 2천평의 감귤농장, 허브샵,카페,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카페 이름은 ‘보타니카170’으로 북유럽 스타일 카페다.

허브동산에는 힐링하우스라는 숙박시설도 있고 아로마테라피실, 비누만들기 등 체험 시설도 갖춰져 있다. 전체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어른 기준 1만원이다.

 

주변에는 가볼만한 곳도 즐비하다. 우선 해수욕명소인 표선해변이 근처에 있다. 

위미리동백군락지,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 성읍민속마을, 일출랜드, 비자림, 용눈이오름, 산굼부리 분화구, 제주교래자연휴양림, 절물휴양림, 사려니숲길 입구, 신영영화박물관, 서귀포항 및 새섬도 자동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다.

볼거리와 놀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일출랜드에서는 5월말까지 미천굴 빛축제가 계속된다.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내려온 계곡물이 바다와 만나면서 빚은 절경지대다. 근처 하효항에는 경기도 양평 용문사 앞 도로처럼 길바닥에 폭포그림이 그려진 트릭아트 포토존이 있다.

한편 경남 하동군 북천면 들판에서도 5월 18~27일 양귀비축제를 벌인다. 그밖에 양귀비가 많은 여행지로는 울산 태화강대공원, 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 등이다.

#제주허브동산#위미리동백군락지#표선해수욕장#비자림#성산일출봉#용눈이오름#신영영화박물관#산굼부리#쇠소깍#5월여행지

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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