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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해피투게더3' 강주은, 민수블라키에 최민수 "대박 사건" 그리스식 야식 재료는?

기사승인 2018.05.18  0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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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해피투게더'의 강주은이 그리스 음식 수블라키를 변형한 야식 '민수블라키'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진행자들은 처음 맛본 '민수블라키'에 호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2탄 - 야간매점 리턴즈' 특집으로 꾸며져 강주은 기은세 별과 함께 소유진이 출연했다.

 

'해피투게더'의 강주은이 그리스 음식 수블라키를 변형한 야식 '민수블라키'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야간매점에 첫 번째 음식으로 등장한 건 강주은의 '민수블라키'였다. "과거 대학시절에 많이 먹던 그리스 음식을 모티브로 야식을 준비했다"고 밝힌 강주은은 4분 10초만에 원가 32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한국식 수블라키 '민수블라키'를 공개했다.

요리는 무척 간단했다. 토막 낸 돼지 목살을 올리브유, 오레가노 가루, 다진 마들, 레몬즙, 후추와 소금을 섞은 양념에 잘 버무린 뒤, 양념한 고기를 볶기만 하면 거의 완성이다.

이 돼지고기를 피타 빵을 반으로 잘라 그 안에 넣으면 된다. 볶은 돼지 고기는 양상추, 양파, 토마토와 함께 피타 빵 속으로 들어간다.

여기에 무설탕 플레인 유규르트에 다진마늘, 다진 오이, 레몬즙을 넣어 소스를 만들면 금상첨화다.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고 강조한 강주은은 "남편 이름을 따서 한국식 수블라키를 '민수블라키'라고 지어봤다"고 전했다.

민수블라키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전현무는 "한돈이 왜 이리 부드럽냐"며 육질을 칭찬했고, 다른 MC들도 "돼지고기도 맛있지만 소스가 핵심이다", "고기가 질기지도 않다", "소스가 짜지도 않고 맛이 좋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술을 먹지 않기로 유명한 유재석도 "맥주 안주로 정말 최고다"라며 그 맛을 인정했다.

강주은은 이날 영상을 통해 최민수가 맛보는 장면을 공개했다. 놀란 표정의 최민수는 "대박 사건"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지난 2007년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해피투게더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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