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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여행] 내장산국립공원 단풍구경 가서 주차장 이용하는 방법과 공원이 추천하는 등산코스는?

기사승인 2018.11.05  17: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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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까지 차량 진입은 연자교까지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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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기자] 아침 일찍 서둘러 가거나, 느긋하게 걸을 각오를 하고 가거나!

만산홍엽의 단풍이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이는 듯한 전북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축제분위기가 11월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요즘 단풍놀이 인파가 너무 많이 찾아 주말이면 교통혼잡 때문에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 단풍절정 시기마다 겪는 일이지만, 올해도 차량이 너무 많아 빈 공간을 찾느라 애 먹기 십상이다.

내장산 국립공원 주차장에서 절로 이어지는 도로.

주차장은 5군데가 있다. 절에서 가장 가까운 쪽은 제1주차장이며, 내장산공용터미널 건너편이다. 집단시설지구라서 근처에 식당과 모텔 등이 몰려 있다.

제1주차장에 자리가 없으면 제2주차장으로, 제2주차장도 여의찮으면 제3주차장으로 가는 식으로 빈 공간을 찾아야 한다. 

제4·5주차장은 내장저수지 근처에서 서로 인접해 있다. 내장산단풍생태공원과 장승공원을 끼고 있다. 서래봉 등산코스의 출발점인 서래탐방지원센터가 장승공원 옆에 있다.

제4·5주차장에 주차할 경우 셔틀버스를 타고 월령교 부근 제2주차장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다. 

상가지역을 지나자마자 나오는 매표소 옆 탐방지원센터에서 탐방안내소까지는 편도 1,000원의 요금을 내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설 업체가 운영하므로 유료다. 

탐방지원센터는 우화정이 있는 호수와 일주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케이블카 탑승장도 부근에 있다.

오는 18일까지는 탐방객 차량이 탐방지원센터 근처의 연자교까지만 진입이 허용된다. 연자교에서 내장사 일주문까지 거리는 약 2.5km이다.

공원사무소가 추천하는 탐방코스는 집단시설지구에서 내장사에 이르는 약 3km구간이 기본이다. 특히 일주문에서 절앞까지 이르는 약 300m 구간은 노거수가 양쪽에 도열한 단풍터널길이다.

또 탐방안내소에서 원적암,벽련암을 둘러보고 탐방안내소로 내려오는 2시간짜리 순환자연관찰로 코스와 탐방안내소에서 벽련암,서래봉,불출봉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3시간짜리 서래봉코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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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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