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스몰톡Q] 채연, "'봤자야'는 자식 같은 곡... 처음으로 수록곡 작사에도 참여해"

기사승인 2018.11.09  14:13:11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채연이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만큼 새 앨범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채연의 새로운 싱글앨범 ‘봤자야(Bazzay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채연은 “타이틀곡 ‘봤자야’는 자식 같은 곡이다. 수록곡 작사에도 처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연 [사진=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채연은 “15주년인 만큼 신경을 많이 썼다. 작곡가랑 얘기를 굉장히 많이 주고받았다”면서 “처음 작사 작업이라 힘들게 시작했지만 내 얘기를 써내려가다 보니까 쉽고 마음에 드는 가사가 나왔다”고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채연의 타이틀곡 ‘봤자야(Bazzaya)’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동양적인 느낌,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의 모습을 가사로 담은 곡으로 채연 특유의 섹시함을 강조한 노래다. 또한 기승전결이 확실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인 ‘봤자야’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기 프로듀서 ‘불스아이(Bull$EyE)’와 작곡가 ‘리얼판타지(real-fantasy)’가 공동 작업해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채연은 새 앨범 ‘봤자야’를 중국에도 동시 발매해 글로벌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Freak Me’,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가 담긴 채연의 새로운 싱글 앨범은 오는 13일 정오에 공개되며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음악 방송을 시작한다.

 

#채연#봤자야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