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이슈Q] 워너원 강다니엘·육지담 논란, 시발점된 '빙의글' 내용 뭐길래?

기사승인 2018.04.04  16:49:12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육지담의 워너원 강다니엘 언급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강다니엘은 '부메랑' 활동에 매진하며 '이불 밖은 위험해' 등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있지만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논란의 진실이 무엇인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논란의 시발점이 된것은 '빙의글'이다. 빙의글이란 팬들이 창작하는 가상의 이야기인 '팬픽'(팬픽션)의 일종이다. 여주인공과 아이돌이 연애하는 내용이 주된 빙의글은 팬들 사이에서는 터부시되는 음지문화로 여겨진다.

 

육지담과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 = 스포츠Q DB]

 

육지담이 SNS를 통해 강다니엘을 언급한 것은 빙의글이 시작이었다. 문제가 된 빙의글 일부가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과거 열애 시절 에피소드와 비슷하다는 지적이었다. 육지담은 강다니엘을 여주인공이 '봄'이라고 부르는 부분을 캡쳐해 해당 부분을 문제시 삼았다. 해당 빙의글을 쓴 팬은 육지담이 제기한 논란에 당혹스러움을 표현했다.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과거 열애 여부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다. 육지담의 지인인 캐스퍼는 "두 사람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이전까지 교제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다니엘의 소속사 측은 해당 열애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육지담의 아버지는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육지담과 CJ가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육지담은 강다니엘 뿐만 아니라 CJ E&M과 YMC 엔터테인먼트에게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육지담이 꾸준히 SNS를 통해 자신의 피해 사실을 호소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해당 사건의 전말을 밝혀진 바 없다. 육지담과 CJ의 만남이 워너원 강다니엘을 둘러싼 의문점까지 해소해 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