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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현아♥펜타곤 이던, 열애설 부인 하루만에 열애 인정… 한채아♥차세찌·박신혜♥최태준도?

기사승인 2018.08.03  1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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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지난 2일 인터넷을 뜨겁게 물들였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하루만에 번복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에 한채아와 차세찌, 박신혜와 최태준 등 열애설 부인을 번복한 스타 커플들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연합뉴스는 현아와 이던의 열애 인정 사실을 전했다. 지난 2일 현아와 이던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현아는 현재 솔로 가수, 트리플 에이치로 활동하고 있다. 이던은 그룹 펜타곤, 트리플 에이치에 소속되어있다.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스포츠Q DB]

 

현아와 이던은 열애 인정 이유에 대해 "무대에서 팬들의 눈을 바라보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같았다. 솔직하게 말하고 즐겁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소속사의 열애설 부인 이후 스타가 직접 나서 열애를 인정한 경우가 또 있다. 바로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다. 한채아는 지난 2017년 3월 차세찌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당시 한채아는 "김성은 부부를 통해 만나 친분을 쌓은 것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기자 간담회에서 차세찌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팬들 앞에서 솔직해지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그는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하며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채아는 지난 5월 차세찌와 결혼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열애설을 부인했다 다시 인정한 스타 커플의 사례에는 박신혜와 최태준도 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평소 친한 동료 사이"라며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 보도했고 이후 박신혜의 소속사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전해다. 두 사람은 두 차례의 열애설 끝에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당당히 공개 연애를 하는 스타 커플이 늘었다. 트리플에이치로 함께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현아, 이던의 당당한 열애 고백에 팬들 역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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